EN
프로그램 전체 보기

부산비엔날레 × 프리즈 필름 서울 2026은 프리즈 서울 기간에 개최되는 협력형 연계 필름 프로그램으로, 2026부산비엔날레 《불협하는 합창》의 공동 전시 감독인 아말 칼라프와 에블린 사이먼스가 기획했다. 부산비엔날레의 큐레토리얼 의제를 서울로 확장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프리즈 서울 기간에 개최되며, 참여작가들의 영상 작품을 통해 영화, 사운드, 퍼포먼스, 의례, 안무, 클럽 문화, 집단 기억, 그리고 정치적·신체적 저항을 아우르는 다양한 실천을 선보인다. 총 세 개의 파트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불협하는 합창》이 주목하는 소리, 목소리, 호흡, 리듬, 그리고 몸의 감각과 움직임을 중심으로, 이를 소통과 치유, 저항, 그리고 집단적 경험을 위한 도구로 탐구한다. 9월 1일에는 참여작가들과 공동 예술감독이 함께하는 Q&A가 진행된다.

일시

2026. 9. 1. (화), 13:00-18:00, 9. 3. (목)-5. (토), 11:15-14:00

장소

송은

형식

스크리닝

참여 작가

앨리슨 응우옌, 벤지 라, 브라힘 탈, 루이스 호키, 모 셋, 나타샤 톤테이, 슈앙 리, 타낫 티라다콘, 우미 이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