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
2026부산비엔날레의 주제 《불협하는 합창》을 12가지 E.I.로 표현한 스티커입니다. 각각의 아이덴티티를 감싸는 무지갯빛 홀로그램은 빛의 방향에 따라 다채롭게 반짝이며, 자개에서 느껴지는 한국적인 색채와 아름다움을 떠올리게 합니다. 어디에나 자유롭게 붙일 수 있어, 일상의 물건과 공간에 2026부산비엔날레의 아이덴티티를 더할 수 있습니다. 응원봉과 부채는 물론 노트북, 휴대전화 케이스 등 다양한 곳에 활용해 보세요.
2026부산비엔날레의 아트상품은 전시의 맥락을 반영한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됩니다. 전시의 경험을 일상으로 이어보세요. 아트상품은 부산현대미술관 외부 아트샵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026부산비엔날레의 주제 《불협하는 합창》을 12가지 E.I.로 표현한 스티커입니다. 각각의 아이덴티티를 감싸는 무지갯빛 홀로그램은 빛의 방향에 따라 다채롭게 반짝이며, 자개에서 느껴지는 한국적인 색채와 아름다움을 떠올리게 합니다. 어디에나 자유롭게 붙일 수 있어, 일상의 물건과 공간에 2026부산비엔날레의 아이덴티티를 더할 수 있습니다. 응원봉과 부채는 물론 노트북, 휴대전화 케이스 등 다양한 곳에 활용해 보세요.
일상에서 가장 자주 손이 가는 형태로 제작한 2026부산비엔날레 에코백입니다. 가로로 넉넉하게 펼쳐지는 디자인으로 14인치 노트북과 책, 소지품을 여유롭게 담을 수 있으며, 어깨에 멨을 때도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합니다. 전면에는 2026부산비엔날레의 키 컬러와 그래픽 에셋을 활용해 전시 주제 《불협하는합창(Dissident Chorus)》을 담았습니다. 실용적인 가방이면서 하나의 그래픽 아이템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전시의 감각과 여운을 일상 속에서 오래 간직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멋과 2026부산비엔날레 시각적 정체성을 함께 담아낸 부채입니다. 다양한 색과 형태로 표현한 전시 주제 《불협하는 합창》을 부채 위에 펼쳐, 서로 다른 목소리들이 한데 모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부채를 접고 펼칠 때마다 전시의 이미지가 나타나고 사라지며 새로운 장면을 만들어냅니다. 가볍게 휴대하며 더운 날 시원한 바람을 만들고, 일상에서도 2026부산비엔날레의 감각을 이어가 보세요.
조은지 작가의 <문어: 글자 변신 물고기 시리즈> 중 ‘心心心’ 드로잉을 담은 2026부산비엔날레 협업 티셔츠입니다. 먹으로 그린 세 개의 한자 ‘心’은 마음과 심장을 함께 의미합니다. 작가는 세 개의 心을 그리며 마음이 세 개인 존재이자, 심장이 세 개인 존재를 상상했습니다. 각각의 심장은 셋으로 존재하지만, 서로의 마음은 경계 없이 하나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세 개의 심장을 지닌 존재에 대한 상상은 작가가 오랫동안 관심을 가져온 문어로 이어집니다. 작가는 문어가 뿜어낸 먹을 끊임없이 변화하는 문자의 세계로 바라보고, 그 흔적에서 형상을 발견해 의미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드로잉에 담았습니다. 구체적인 구상 없이 세 개의 心을 그리듯 쓴 뒤 손을 즉흥적으로 움직여 완성한 그림에서는 하나의 사람 얼굴이 나타납니다. 무의식적인 움직임에서 시작된 작업은 인간을 넘어 문어와 같은 비인간 존재와 신체에 대한 상상으로 확장됩니다.
이 티셔츠를 입는 순간, 몸 위에는 문어처럼 세 개의 심장이 생겨납니다. 여러 심장을 지닌 사람들이 곳곳을 오가며 서로 구분되지 않는 하나의 마음이 되는 장면을 상상해 보세요. 작가의 드로잉을 일상에서 즐겁게 경험하며 2026부산비엔날레의 감각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한국의 현대 시위문화와 팝문화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탄생한 응원봉입니다. 누군가를 열렬히 응원하고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그만큼 강한 의지를 세상에 드러내는 응원봉의 의미에 주목했습니다. 아크릴로 제작된 《불협하는 합창》 문구는 우리가 내는 목소리만큼 다양한 15가지 빛을 발합니다. 때로는 이 빛이 우리의 목소리보다 더 선명하게 마음과 의지를 전달할지도 모릅니다. USB-C 타입으로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으며, 응원의 도구는 물론 일상에 색을 더하는 조명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